가이드
과거 답변을 다시 써서 답변 초안 만들기
상담을 오래 하면 같은 질문이 계속 돌아옵니다. 문제는 예전에 뭐라고 답했는지 찾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과거 상담이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으면, 같은 주제의 답변을 찾아 이번 질문에 맞게 다듬은 초안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답변 초안 생성은 예전에 같은 주제로 보낸 답변을 찾아 이번 질문에 맞게 다듬어 두는 방식입니다. 답을 대신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고칠 부분만 고쳐서 보내도록 초안까지만 준비합니다. 최종 검토와 발송은 담당자가 합니다.
과거 답변을 초안으로 되살리는 순서
- 1과거 상담을 한곳에 모으기실시간 수집으로 새 대화를 모으고, 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 파일을 올려 가입 이전 대화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찾을 대상이 쌓여 있어야 초안의 근거가 생깁니다.
- 2고객사별로 나누기새로 들어온 상담방을 콘솔에서 고객사에 한 번 연결하면 그 방이 고객사와 묶입니다. 방 이름을 바꿔도 대화가 흩어지지 않습니다.
- 3주제별로 분류되게 두기들어온 대화가 주제별로 나뉩니다. 같은 주제로 과거에 어떻게 답했는지를 찾는 기준이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 4첨부 자료를 근거로 포함하기상담방에 올라온 계약서·명세서를 읽어 텍스트로 옮깁니다. 옮긴 내용과 고객사 정보가 초안의 근거가 됩니다.
- 5올라온 초안을 다듬어 보내기새 질문이 들어오면 과거 답변을 찾아 이번 상황에 맞게 다듬은 초안이 준비됩니다.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고 고칠 부분만 고쳐 보냅니다.
알아 둘 점
초안은 발송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Linktalk은 초안까지만 준비하고 보내지 않습니다. 상담 답변의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고, 사실관계와 표현은 보내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쌓인 상담이 많을수록 초안이 정확해집니다
근거가 되는 과거 답변이 많을수록 이번 질문과 맞는 답변을 찾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가입 직후 내보내기 파일부터 올려 두면 첫날부터 근거가 생깁니다.
회사 밖으로 데이터가 섞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회사 단위로 격리되고, 누가 언제 열람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첨부 파일은 서명된 링크로만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전에 뭐라고 답했는지 찾아서 초안을 만들어 주는 도구가 있나요?
Linktalk이 그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과거 상담을 고객사별·주제별로 정리해 두고, 새 질문이 들어오면 같은 주제의 과거 답변을 찾아 이번 질문에 맞게 다듬은 초안을 준비합니다.
초안을 그대로 자동 발송하나요?
아닙니다.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은 담당자가 확인한 뒤 직접 합니다. 자동 응답 챗봇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가입 전에 쌓인 상담도 근거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 파일을 올리면 가입 이전 대화도 실시간 수집과 같은 규칙으로 정리되어 초안의 근거가 됩니다. 같은 파일을 두 번 올려도 중복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첨부된 계약서나 명세서 내용도 반영되나요?
상담방에 올라온 계약서와 명세서를 읽어 텍스트로 옮기고, 옮긴 내용과 고객사 정보를 초안의 근거로 씁니다.
